그녀의 삶: 85년의 생애. 3천여 개의 프로젝트. 일곱 번 지은 집. 두 차례의 세계대전.
독일 전역을 떠돌며 그녀가 찾고자 했던 것은 단 하나 — 자신의 소우주.
독일 식물디자인의 퀸이라 불렸지만 그 호칭에 갇히지 않았다. 디자이너이자 철학자. 교육자. 방랑자.
그녀의 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었습니다.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, 깊은 성찰의 결과물이었습니다.

정원이 무엇인지, 자연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지—
평생을 걸고 탐구한 한 여성의 이야기.
헤르타 함머바허 만나봅니다.
시즌2 인물 전체 만나보기

Course plan

3강: 헤르타 함머바허, 소우주의 설계도
수고하셨습니다. 이제 식물적용학 공동체에 초대합니다!